비스트 윤두준이 남다른 먹방을 선보였다.
윤두준은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쇼타임-버닝더비스트' 녹화에서 대낮부터 혼자 고기집을 찾아가 식사를 했다. 점심식사를 하기 위한 손님들로 가득찬 식당에 홀로 입성한 그는 혼자 모둠 고기 2인분을 주문해 손수 불판에 고기를 굽고 반찬까지 뚝딱 비워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 주인공 구대영 역을 맡아 맛깔나는 먹방 연기를 선보인 장본인 답게 역대급 먹방을 선보인 것.
방송은 15일 오후 6시.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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