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윤두준, 대낮부터 나홀로 고기 폭풍흡입 '역대급 먹방' by 백지은 기자 2014-05-12 15:54:48 Advertisement 비스트 윤두준이 남다른 먹방을 선보였다.Advertisement윤두준은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쇼타임-버닝더비스트' 녹화에서 대낮부터 혼자 고기집을 찾아가 식사를 했다. 점심식사를 하기 위한 손님들로 가득찬 식당에 홀로 입성한 그는 혼자 모둠 고기 2인분을 주문해 손수 불판에 고기를 굽고 반찬까지 뚝딱 비워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 주인공 구대영 역을 맡아 맛깔나는 먹방 연기를 선보인 장본인 답게 역대급 먹방을 선보인 것. 방송은 15일 오후 6시.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