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길미가 신곡을 발표했다.
길미는 12일 '노바디 노(NObody kNOws)'를 공개했다. 이는 지난해 3월 발표한 '웃고 떠나' 이후 1년 2개월 만의 신곡이다.
'노바디 노'는 솔로 1집 때부터 호흡을 맞춘 김세진 작곡가가 작곡을, 길미가 작사한 노래다. 어반 장르 곡으로 빈티지한 리듬에 로데시 피아노, 오르간사운드 등 심플한 아날로그 사운드의 조합이 돋보인다. 이별의 외로움을 표현한 가사와 길미 특유의 중독성 있는 보이스가 듣는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길미는 그동안 보여줬던 파워풀한 창법과 랩 스타일에서 탈피, 감성적인 표현에 집중해 관심을 끌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2.[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3.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4."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