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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한 집에서 아침을 맞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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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상황에 대해 "깜짝 놀랐다. 2층에 올라갔는데 인형 같은 게 있더라. 인형인가 보다 하고 지나가는데 가만 보니까 박봄 누나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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