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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열 살때 사고로 양팔을 잃었지만 탁구 선수의 꿈을 포기할 수 없었다. 결국 그는 피나는 훈련끝에 입으로 라켓을 물고 경기를 할 수 있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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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사랑하는 아내와 결혼한 것과 탁구를 하게 된 것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라며 "이집트에는 장애인들을 위한 탁구 지원 시스템이 부족해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든지 노력하면 불가능은 없다"는 감동의 말을 남겼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