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여성그룹이 오르가슴을 느끼며 노래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화제다.
'ADAM'이란 3인조 걸그룹은 최근 새로운 싱글 앨범 '고 투 고'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3명의 멤버가 해당 곡을 번갈아 부르기 시작한다. 잠시후 이들은 알듯모를듯한 미소를 보이더니 급기야 눈을 감기도 하고 얼굴을 숙이기도 한다.
심지어 신음소리까지 내며 머리를 흔들기까지 한다. 사실 이들은 노래를 하면서 자위기구를 사용한 것.
자세히 소리를 들어보면 윙윙 거리는 조그만 진동 소리가 들린다. 이들의 새로운 시도에 네티즌들의 유튜브 방문자수가 지난주 80만을 돌파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파격적이다", "음란하다", "노래라고 해야 하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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