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화보'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굿나잇 키스(Good-night Kiss)'로 싱글 데뷔한 가운데, 그녀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전효성은 패션잡지 슈어 5월호 화보에서 건강미 넘치는 스트릿 패션을 선보였다.
화보 속 전효성은 자전거에 엉덩이를 살짝 걸치고 허벅지를 드러낸 채 과감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2일 정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전효성의 첫 번째 싱글 앨범 '탑 시크릿(TOP SECRET)'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속 전효성은 시스루 드레스부터 아찔한 하의 실종까지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특히 전효성은 걸그룹 대표 '베이글녀' 다운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며 음악 팬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았다.
전효성의 '굿나잇 키스'는 히트 제조기 이단옆차기가 작사 작곡했다. 미국의 자장가로 불리는 구전 가요를 차용해 만든 멜로디와 중독성 짙은 훅이 인상적이다.
전효성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효성 화보, 너무 섹시하다", "전효성 화보, 너무 야한데", "전효성 화보, 진정한 하의실종", "전효성 화보, 몸매 장난 아니네", "전효성 화보, 언제 저런 화보를 찍었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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