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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은 13일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을 통해 쏘렌토R 차량의 앞 유리 파손에 대한 제보를 받고 조사한 결과, 과열된 열선으로 인해 유리가 파손되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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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소비자원은 기아차에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고, 이미 유리가 파손된 차량은 개선된 열선 단자부가 장착된 유리로 교환해줄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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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소비자원은 피해 소비자들에게 14일부터 기아자동차 고객센터(080-200-2000)로 연락해 점검 후 전국 기아자동차 직영서비스센터나 오투큐 서비스에서 무상으로 교환 조치를 받도록 당부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