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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올라가는 기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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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 LG 3, 4위 정도 전력으로 봤는데. 지금도 그 생각에 변화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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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쪽은 걱정 안해. 불펜, 평균 자책점 지적. 투수만 잘못했다고 보긴 힘들어. 포수와의 커뮤니케이션 문제. 포수들 몸 아프고. 김정민 코치 올리며 투수 변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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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흐름 놓지 않으려고 방송하면서 이 때는 이런 작전 할텐데 그런 생각하면서 방송했다. 상대 감독들 전지훈련, 시즌 중 어떻게 꾸리는지 보면서 한번 더 올 수 있는 기회 위해서 준비.
선수들 얼굴 봐야하니 잠깐 시간 가질 것. 분위기 낯설진 않을거야. 내가 추구하는 야구, 성격 얘기해줄 것. 그래야 잘 따라오겠지.
깨끗한 야구. 이기든 지든 점수차에 상관없이 독하게 하는 야구. 예전에도 생각했었고, 뜻대로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야구 해보겠다.
나가서 선수 마중하고 그런거 없이 하겠다. 그 시간에 코치들과 작전을 짜겠다. 끝내기나 치면 나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