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타선 대폭 수정, 최 정 1008일 만의 6번 타자 by 류동혁 기자 2014-05-13 18:11:37 2014 프로야구 SK와이번즈와 삼성라이온스의 경기가 6일 인천문학야구장에서 열렸다. SK 6회말 무사 2,3루에서 최정이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적시안타를 치고있다.문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05.06/ Advertisement 나흘간 휴식을 취한 SK. 라인업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Advertisement13일 인천 두산전을 앞두고 최 정이 6번에 배치됐다. SK의 간판타자 최 정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 대신 이재원이 지명타자 겸 3번 타자에 전진배치됐다. 외국인 타자 루크 스캇이 돌아왔다. 이날 4번에 좌익수를 맡는다. AdvertisementSK 이만수 감독은 경기 전 "최 정은 현재 컨디션이 바닥이다. 부담을 덜기 위해 6번으로 내렸다. 3번은 팀에서 가장 좋은 선수가 쳐야 하는데, 그래서 이재원을 배치했다"고 말했다. 인천=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