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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타선 대폭 수정, 최 정 1008일 만의 6번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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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프로야구 SK와이번즈와 삼성라이온스의 경기가 6일 인천문학야구장에서 열렸다. SK 6회말 무사 2,3루에서 최정이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적시안타를 치고있다.문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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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간 휴식을 취한 SK. 라인업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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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인천 두산전을 앞두고 최 정이 6번에 배치됐다. SK의 간판타자 최 정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 대신 이재원이 지명타자 겸 3번 타자에 전진배치됐다.

외국인 타자 루크 스캇이 돌아왔다. 이날 4번에 좌익수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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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이만수 감독은 경기 전 "최 정은 현재 컨디션이 바닥이다. 부담을 덜기 위해 6번으로 내렸다. 3번은 팀에서 가장 좋은 선수가 쳐야 하는데, 그래서 이재원을 배치했다"고 말했다. 인천=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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