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4번타자 이호준이 1500번째 안타를 날렸다.
이호준은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서 6회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안타를 날렸다. 0-2로 뒤진 3회말 역전 3점홈런을 터뜨린 이호준은 이날 두번째 안타를 날리며 1500안타 고지를 밟았다. 한국야구 통산 23번째 1500안타였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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