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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정근우 경미한 햄스트링으로 교체

by 권인하 기자

한화 이글스 정근우가 경기중 교체됐다.

정근우는 13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6회초 공격에서 김회성으로 교체됐다.

3번-2루수로 선발출전한 정근우는 1-4로 뒤진 6회초 1사 1루서 3루수앞 땅볼을 쳤다. 1루주자만 2루에서 아웃되고 정근우는 1루에서 세이프. 그러나 곧 김회성이 1루에 섰고 정근우가 덕아웃으로 들어왔다.

오른쪽 햄스트링에 경미한 통증이 있어 부상 방지를 위해 정근우를 쉬게해준 것. 한화측은 "약간의 통증이 있지만 병원까지 갈 정도는 아니라 덕아웃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근우는 이날 1회초엔 볼넷으로 출루했고, 0-1로 뒤진 3회초 두번째 타석에선 2사 3루서 중전안타로 동점타점을 올렸다. 2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가 3연전 첫 경기를 펼쳤다. LG는 티포드가 한화는 앨버스가 선발 출전해 대결을 펼쳤다. 한화 6회 1사 3루에서 정근우가 피에의 적시타 때 득점에 성공했다. 덕아웃에서 김태균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정근우.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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