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 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추신수는 3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들어선 2번째 타석에서는 바깥쪽 빠른공을 그대로 밀어쳐 유격수 정면 쪽 강습 타구를 날렸다. 하지만 앞서의 수비 시프트로 효과를 본 휴스턴 유격수 조나단 빌라는 이번에도 2루 쪽에 치우친 수비를 펼치고 있었고, 추신수 타구는 그대로 좌익수 앞 안타가 됐다. 4경기 연속 안타다.
Advertisement
추신수 수비 시프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신수 수비 시프트, 추신수 물이 오르긴 올랐네", "추신수 수비 시프트, 수비 시프트도 뚫어버리는 추신수 대박", "추신수 수비 시프트, 올해 MVP 가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