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김지민
유상무가 전 여자친구 김지민을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KBS 쿨FM '조정치 장동민의 두시'에는 게스트로 유세윤과 유상무가 출연했다.
이날 유상무는 한 청취자에게 "'조정치 장동민의 두시' 직전 프로그램에 김지민이 출연했는데 혹시 만났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김지민을 가끔 보는데 오늘은 굉장히 오랜만에 만났다. 오늘 새벽까지 일하고 와서 몰골이 안좋은데 조금 부끄럽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장동민과 유세윤은 "김지민 씨는 당황 안하던데", "되게 친한 척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상무 김지민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상무 김지민, 두 사람 잘 어울렸는데", "유상무 김지민, 같은 개그맨이라 신경쓰이겠다", "유상무 김지민, 헤어진지 오래 됐는데", "유상무 김지민, 두 사람 악연 아닌 좋은 인연으로 남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