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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nowplaying. MJ-Xscape"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마이클잭슨 새 앨범 표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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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에픽 레코드의 대표이자 CEO인 엘 에이 리드가 총 지휘를 맡아 마이클 잭슨이 생전에 공개하지 않았던 곡들을 모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작업에는 팀버랜드·로드니 저킨스·존 맥클레인·스타게이트 등 세계적인 프로듀서들이 참여해 마이클 잭슨이 살아서 새로운 곡을 발표한 것처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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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마이클잭슨 새 앨범 언급에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마이클잭슨 새 앨범 언급, 반가움 드러냈네", "지드래곤 마이클잭슨 새 앨범 언급, 많은 스타들이 환호", "지드래곤 마이클잭슨 새 앨범 언급, 모두가 반가워하는 마이클 잭슨 새 앨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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