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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구단은 "박지성 선수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7년을 보내며 205경기 출전, 27득점을 올렸습니다. 박지성 선수의 최고의 경기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라고 팬들에게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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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뒤로 감독에 오른 라이언 긱스가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보여 의도적으로 고른 사진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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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2월 쯤 은퇴를 결심했다"면서 "무릎 상태 안 좋아 선수 생활을 지속할 확신 없었다"면서 "수술을 해서라도 1년 더 뛸까 고심했지만 회복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 100% 완쾌된다는 보장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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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뿐 아니라 박지성의 마지막 팀인 PSV와 마지막 소속팀 QPR도 박지성의 은퇴를 발빠르게 전하며 고마움을 나타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