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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감독이 젊은 수비수들에게 관심을 보이며 테리가 첼시를 떠나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있었지만 빗나간 예상이었다. 연봉은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테리는 이번 시즌 주급 17만5000파운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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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램파드(35)와 애슐리 콜(33)도 첼시와의 재계약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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