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남편 러브하우스 공개...깔끔한 화이트 톤 인테리어 '눈길'
개그우먼 김미화, 윤승호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핫피플'에서는 발달장애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고 싶다는 윤승호 교수와 김미화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아들이 있는 미국을 잠시 다녀오기 위해 윤승호 교수는 밭을 정리했고, 김미화는 여행 전 밀린 빨래를 하는 등 집안일 정리에 바쁜 시간을 보냈다. 이때 윤승호 교수와 김미화의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8년차 농부 윤승호 교수의 집 문을 들어서자, 집 주인처럼 독특한 모양을 띄고 있는 집 문패가 제작진을 반겼다. 해당 문패에는 '아무리 괴롭고 힘들어도 눈보라 속 푸른 소나무처럼 변함없는 벗의 곁에 있고 싶네'라는 속뜻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집안은 김미화의 성격을 알려주는 듯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꾸며져 있었으며, 한 쪽 벽면에는 빼꼭히 쌓아 놓은 책들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빨래를 하던 중 김미화는 "'누가 꼭 해야 한다'고 그렇게 정해 놓은 것은 없다"며 "그냥 시간 되는 사람이 한다. 한 사람이 빨래를 하면 다른 한 사람이 청소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김미화와 윤승호 교수의 집은 청결함 그 자체였다. 김미화는 집먼지 진드기를 방지하기 위해 시도 때도 없이 소독을 했고, 화이트톤의 방에 순면 이불 등으로 딸들을 배려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미화 남편 러브하우스에 "김미화 남편 러브하우스가 공개됐군요", "김미화-남편 함께 사는 집이 정말 좋네요", "김미화 남편, 윤승호 유명한 사람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