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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오전 11시 경기도 수원 박지성축구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역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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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지성에 대해 "2002 한일월드컵에서 한국의 4강 진출을 이끈 선수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진출한 첫 한국선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 출전한 첫 아시아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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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기자회견에서 "수술을 해서라도 1년 더 뛸까 고심했지만, 회복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 100% 완쾌된다는 보장도 없어 은퇴하기로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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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FIFA 박지성 은퇴 보도, 우리의 영웅", "FIFA 박지성 은퇴 보도, 캡틴 때문에 행복했습니다", "FIFA 박지성 은퇴 보도, 역시 클래스가 다르다", "FIFA 박지성 은퇴 보도, 앞으로 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FIFA 박지성 은퇴 보도, 우리나라 국민들을 웃게 해줘서 고마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