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통증 이치로, 3경기 연속 선발제외 by 민창기 기자 2014-05-15 09:09:04 Advertisement 허리 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뉴욕 양키스의 스즈키 이치로가 2경기 연속으로 결장한데 이어, 15일(한국시각) 뉴욕 메츠전에도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Advertisement이치로는 14일 메츠전에 앞서 진행된 프리 타격에 참가하지 않았다. 이치로는 실내에서 따로 훈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치로는 올 시즌 30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6푼4리, 2타점, 2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