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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8시 30분이었다. 아침 식사시간이 끝날 무렵 예상하지 못한 깜짝 파티가 연출됐다. 태극전사들이 테이블 밑에 숨긴 꽃다발을 꺼내어 홍 감독에게 전달했다. 홍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어리둥절해 했다. 그러나 이내 스승의 날이라는 것을 알고 활짝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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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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