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고질라 평점'
할리우드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고질라'(Godzilla) 평점에 영화 팬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15일 개봉한 '고질라'를 본 누리꾼들은 인터넷상에 감상후기를 속속히 올리며 점수를 매기고 있다.
현재(16일 오후 2시 10분) 고질라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네티즌 평점 6.85점, 관람객 7.13점, 기자·평론가 7.00점 기록 중이다. 리뷰에는 "괴수 영화는 이래야 제 맛이다", "실망했지만 좋은 시도들이 보였다" 등의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나쁘지 않았다는 반응이다.
포털 다음 네티즌들은 5.7점으로 좀 더 짠 점수를 줬다. "거대한 스케일의 영화가 지루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줬다"라는 감상평이 인상적이다. 이외에도 호불호가 갈리는 댓글들이 많다.
'고질라'는 1954년 첫 등장한 후 30여 편의 영화와 TV시리즈, 비디오 게임, 소설, 만화 등으로 제작됐다. 2014년 탄생 60주년을 맞아 더 위협적인 괴물로 새롭게 리부트됐다.
영국 아카데미상 등을 수상하며 시각효과 부문에 있어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은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영화 고질라 평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화 고질라 평점, 보러가야지", "영화 고질라 평점, 개인의 취향인 듯", "영화 고질라 평점, 고질라 기대하고 있어", "영화 고질라 평점, 난 재미있게 봤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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