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성시경은 "아이유가 신인일 때 내 콘서트에 온 적이 있다"며 "아이유에게 '오빠가 좋아? 닉쿤이 좋아?'라고 물어봤더니 당연히 내가 좋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Advertisement
또 성시경은 자신을 미남이라고 하지 않은 아이유에 대해 "걔는 보는 눈이 별로야"라며 뒤끝을 보여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