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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데상파울루는 대회 뒤 명문팀인 코린티안스의 홈구장으로 사용될 경기장이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크레인이 넘어져 인부 2명이 목숨을 잃는 등 사고가 잇따라 공사가 지연되어 왔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개막전 전까지 완공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자신해왔으나, 이번 발표로 체면을 구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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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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