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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존슨은 19일(한국시각) 애리조나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는 LA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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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애리조나 소속이었던 랜디 존슨은 애틀란타 터너 필드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7개의 공을 던지며 9이닝 13탈삼진 무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 퍼펙트게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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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존슨은 큰 동작을 취하지 않고 가볍게 툭 던졌으나 공 끝이 살아있어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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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간 618경기에 출전, 303승 166패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했고 특히 8년간 머문 애리조나에선 118승 62패를 기록하고 4년 연속(1999~2002) 사이영상을 수상하는 등 전성기를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