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멜라 앤더슨 가슴 노출 사고
글래머 섹시 스타 파멜라 앤더슨이 칸에서 가슴 노출 사고를 냈다.
파멜라 앤더슨은 지난 16일 (현지시각) 프랑스 칸 영화제의 파티에 얇은 어깨 끈이 눈에 띄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커다란 가슴을 우아한 머플러로 살짝 가리며 섹시미를 과시한 그녀는 과도하게 큰 가슴 때문에 얇은 옷이 살짝 내려가면서 가슴 주요 부위가 카메라 앞에서 적나라하게 노출되고 말았다.
파멜라 앤더슨은 이 상황을 전혀 모르는 듯 취재진 쪽으로 걸어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파멜라 앤더슨은 같은 날 칸에서 자신이 설립한 동물권리보호 단체 '파멜라 앤더슨 재단' 발족식 자리에서 "12살 때 첫 성폭행 경험과 6명의 남자에게 윤간을 당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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