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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7시 12분께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지하철 4호선 상행선 금정역에서 전동차 상부에 있던 전기절연장치가 폭발음과 함께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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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폭발음은 역 밖에 있던 택시기사와 상가에까지 들릴 정도로 상당히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목격자들은 '쿵' 하는 굉음이 금정역 주변에 울려 펴졌으며 전철 안에 연기도 가득 찼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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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4호선 금정역 폭발 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하철 4호선 금정역 폭발 사고, 깜짝 놀랐다", "지하철 4호선 금정역 폭발 사고, 부상당한 사람들 상태가 심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하철 4호선 금정역 폭발 사고, 어쩌다 이런일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