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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7시쯤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지하철 4호선 상행선 금정역에서 전동차 상부에 있던 전기절연장치가 폭발음과 함께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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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측은 "파손된 애자를 교체한 뒤 저녁 7시 9분 열차를 금정역에서 회송 조치했다"고 밝혔다. 현재 4호선은 상·하행선 모두 정상운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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