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3년 10월부터 이숙영에 이어 SBS 라디오 프로그램 '파워FM' DJ'를 맡은 박은지는 18일 방송을 끝으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Advertisement
박은지 후임 DJ는 클래지콰이 호란이 발탁됐다. 19일부터 박은지에 이어 '파워 FM' 마이크를 잡은 호란은 능숙한 진행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