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롯데전 포항구장, 전원 끊겨 1회초 전광판 라이트 암흑 by 노주환 기자 2014-05-20 18:52:22 Advertisement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전이 벌어진 포항 구장의 전기 공급이 끊어져 1회초를 전광판이 꺼진 상태에서 경기를 치렀다. Advertisement삼성 구단은 20일 "외야석 쪽 전기 공급이 차단되면서 전광판이 꺼졌다"고 말했다. 그 바람에 외야 라이트에도 불이 들어오지 않았다. 약 15분 정도 암흑이었다. Advertisement1회 공수 교대 과정에서 전원이 공급되면서 전광판과 라이트에 불이 켜졌다. 다행히 경기가 중단되는 불상사를 피했다. 포항=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