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루키 김하성, 2번 타자로 데뷔 첫 선발 출전 by 민창기 기자 2014-05-20 18:59:37 롯데와 넥센의 주말 3연전 마지막날 경기가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무사 1루 넥센 김하성이 중견수 뒤 담장을 맞추는 2루타를 치고 있다.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5.18/ Advertisement 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김하성이 2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 프로 첫 선발 출전했다. 김하성은 이날 2번-지명타자로 나섰다. Advertisement야탑고를 졸업하고 올 해 히어로즈에 입단한 김하성은 지난 18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2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프로 데뷔 첫 안타였다. 2루타와 3루타로 2개 안타 모두 장타였다. 김하성은 올 시즌 시즌 3경기에서 나서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