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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나니는 비치 팬츠 차림으로 아들의 양팔을 잡고 환하게 웃어보이는가 하면, 해변에서 모델 출신의 여자친구 다니엘라 마르틴스와 함께 아들을 안아올린 채 포즈를 취했다. 나니의 아들은 또랑또랑한 눈매를 하고 있어 부모를 꼭 닮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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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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