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리수와 미키정은 과거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자신들을 둘러싼 폭행설, 이혼설, 30억 먹튀설 등에 대해 해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하리수는 19일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 째 결혼기념일이다"라면서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하리수-미키정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리수-미키정, 그런 루머가 있었나?", "하리수-미키정 30억 먹튀설은 좀 황당하네", "하리수-미키정, 루머도 악질 루머만 돌았네", "하리수-미키정, 루머 때문에 힘들었을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