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골타 죽이는 장면, 가장 잊지 못해"
배우 지창욱이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기황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으로 매박수령 골타를 죽이는 장면을 꼽았다.
'기황후'에서 황제 타환을 연기하며 호평을 받은 지창욱은 패션 매거진 쎄씨와 화보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창욱은 '드라마가 끝난 뒤의 달콤한 휴식'을 콘셉트 삼아 상큼하고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창욱은 인터뷰에서 "'기황후'를 통틀어 가장 마지막에 촬영했던 골타(조재윤 분)를 죽이는 장면의 여운이 가장 짙다. 다들 굉장히 피곤한 상황이었지만 워낙 중요하고 강렬한 감정이 오갔기 때문에 오랜 회의와 수차례의 리허설을 통해 완성됐다"고 말했다.
지창욱은 데뷔 이후 큰 이슈나 스캔들이 없어 착한 모범생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난 가끔씩 연예인 지창욱의 캐릭터가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든다. 어떤 특별한 이미지로 기억되기보다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다양한 이미지의 역할을 보여줄 수 있는 게 좋다. 내가 너무 평범한 건 아닌 가 핫한 청춘스타로 주목 받지 않는 건 아닌가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지창욱의 화보 인터뷰는 쎄씨 6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지창욱 '기황후-골타 죽이는 장면' 인상적인 장면 선정에 "골타 죽이는 장면, 고민 많이 했구나", "골타 죽이는 장면, 기황후 재미있게 봤어", "골타 죽이는 장면, 지창욱 다른 작품으로 빨리 돌아왔으면", "골타 죽이는 장면, 기황후 명장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