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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에서 활동하던 박사장은 2000년 국내 1위 화장품 기업인 아모레퍼시픽에 영입돼, 소비자미용연구소장을 역임했다. 2006년엔 아모레퍼시픽 최초의 최연소 여성 임원으로 임명되어 지난해까지 고객지원사업부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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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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