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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계자는 서울 전세 난이 심화되어 김포지역 새 아파트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데도 주변시세보다도 15%이상 싸게 팔고 있는 이유는 협력업체에서 공사비 대물로 받은 물량을 단기간에 현금화 하려는 의도로 보이며 준비된 30세대가 1개월 이내로 판매 마감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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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가들도 강서구 마포구 등 서울거주 노후화된 주택(아파트)거주자들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이주 선호도가 높은 김포신도시와 김포한강신도시 중에서도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는 신한실크밸리 3차의 준비된 물량 또한 빠른 시일 내 소모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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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포시 내 대부분의 대중교통은 서울과 연계돼 있어 김포공항 10분, 여의도 15분, 서울역 30분 등 올림픽도로를 이용해 서울 주요 도심지역 이동이 수월하다. 김포한강신도시에 비해 김포신도시는 김포 초입에 위치하여 서울 기준 30분 정도 서울 접근이 단축되는 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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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자격은 분양사무실 방문 선착순이며 방문 후 공가 세대를 직접확인 후 청약금 100만원으로 호수 지정을 할 수 있으며 청약일로부터 2일이내에 서류 등을 준비하여 계약하면 된다.
인근 부동산등에서 좋은 호수를 미끼로 소비자를 현혹한 경우가 발생한 만큼 주의를 요한다고 한다.
분양 계약은 분양 사무실에서 해야만 만일의 사태를 피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분양에 대한정보를 얻었더라도 정확한 정보는 분양팀 관계자를 통해 문의한 후 직접 분양사무실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며 "공휴일 연휴 평일 관계없이 가능하며 분양 개시일은 5월22일 부터 이지만 구47평형의 경우 너무 늦으면 물량이 소진될 수 있으니, 미리 상담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전화예약 후 방문 시 패션 탁상시계 2개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고 한다. 문의: 031-982-9671.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