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회 2사 2루 첫 타석에서 이대호는 히로시마 선발 구리 아렌의 시속 111㎞ 커브를 공략했지만 우익수플라이로 물러났다. 4회에는 선두타자로 나가 좌익수플라이로 아웃됐고, 6회 2사후에는 유격수플라이로 고개를 숙였다. 팀이 2-1로 앞선 8회 1사 1,2루 찬스에서는 중견수플라이로 물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소프트뱅크는 2대1로 승리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