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이대호가 또다시 무안타로 침묵했다.
Advertisement
이대호는 21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히로시마와의 홈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17일 오릭스전 이후 3경기만에 안타를 치지 못했다. 이대호는 지난 18일 오릭스전과 20일 히로시마전에서 각각 2개의 안타를 치며 끌어올린 타격감을 이어가지 못했다. 타율은 2할8푼4리에서 2할7푼7리로 떨어졌다.
1회 2사 2루 첫 타석에서 이대호는 히로시마 선발 구리 아렌의 시속 111㎞ 커브를 공략했지만 우익수플라이로 물러났다. 4회에는 선두타자로 나가 좌익수플라이로 아웃됐고, 6회 2사후에는 유격수플라이로 고개를 숙였다. 팀이 2-1로 앞선 8회 1사 1,2루 찬스에서는 중견수플라이로 물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소프트뱅크는 2대1로 승리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