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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까지는 5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으며 원정 무실점 이닝을 31이닝까지 늘렸던 류현진은 6회들어 흔들렸다. 선두 3번 데이비드 라이트에게 좌중간 안타를 허용한 류현진은 4번 크리스 영을 3루수앞 병살타로 잡아내며 쉽게 6회말을 끝내는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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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8번 앤서니 렉커를 삼진으로 처리해 6회말을 마쳤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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