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SK 이만수 감독 "모든 선수들이 잘해줬다" by 이명노 기자 2014-05-22 22:10:59 Advertisement SK가 연장 접전 끝에 NC를 제압했다. 2연패를 벗어나고 2연승을 달렸다.AdvertisementSK는 2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서 3대2로 승리했다. 연장 10회초 터진 임 훈의 결승 2루타로 1점차 신승을 거뒀다. NC 상대로 첫 위닝시리즈(2승1패)를 가져갔다.경기 후 SK 이만수 감독은 "어려운 상황에서 전 선수들이 잘 해줬다. 홈으로 가서 LG 3연전 잘 치르도록 선수들과 함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Advertisement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