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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는 영국의 언론 텔레그래프를 통해 "문제는 나 때문이다. 헤어지는게 서로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결별 이유를 밝혔다. 그는 "결혼을 준비하면서 아직 결혼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보즈니아키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고마웠다. 앞으로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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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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