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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이민자 부모 밑에서 태어나 이탈리아로 입양된 발로텔리는 그동안 수 차례 인종 차별에 피해를 당했다. 2013년 맨시티에서 AC밀란으로 이적한 이우 AS로마 팬들로부터 모욕적인 인종차별을 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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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플로렌스 지역 경찰들은 이번 사건을 조사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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