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1일 (현지시간) 미국의 온라인매체 X17온라인은 매거진 '라이프 앤 스타일'의 커버스토리를 인용,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라이프 앤 스타일 매거진 표지에 따르면 현재 이들 부부의 '불편한 결합(strained union)'의 이유, 즉 파경의 이유는 '제이지가 다른 여러 여자와 외도(His nights with other women)'에 '두 사람의 격렬한 부부싸움(explosive fights)과 함께 비욘세의 미칠것 같은 질투(insane jealousy)' 때문일 것이라고 추측했다.현재 비욘세와 제이지는 오는 여름 '온 더 런' 공연을 앞두고 있어 결별을 감추려고 노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