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첼시가 다음 시즌 원정 경기에서 입을 새 유니폼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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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4-15시즌 원정 경기에서 입을 유니폼을 공개했다.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제작한 첼시의 새 원정 유니폼은 짙은 노란색 바탕에 파란색 글씨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첼시의 노란색 유니폼은 지난 1960년대 피터 오스굿부터 1990년대 지안프랑코 졸라에 이르기까지 가장 자주 사용됐던 색깔이다. 첼시는 "과거 첼시의 가장 인기있었던 유니폼은 노란색"이었다며 그 느낌을 현대에 살려내고자 한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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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새 원정 유니폼 공식 모델로는 오스카를 비롯해 윌리안과 하미레스, 다비드 루이스 등이 나섰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첼시가 삼바 느낌으로 물들어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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