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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22일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당연히 (유)재석이를 지지한다. 투표는 지금 하는 일을 마치고,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석진은 투표 마감 전 온라인 투표를 통해 소중한 한 표를 던질 예정이다. 지석진은 유재석을 지지하는 이유로 "다른 것을 떠나서 유재석이 리더를 맡아야 한다는 생각이다"라며 "내가 아는 한 '무한도전'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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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앞서 17일 방송에서 MBC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를 뽑는 '선택 2014'의 TV토론회에서 유재석의 지지자로 출연했다.지석진은 지지자 토론에서 "'무한도전'이 왜 지금까지 버티고 있습니까?"라고 물은 뒤 "유재석 혼자의 힘이다"라고 말해 상대 지지자들로부터 비판을 들었다. 이어 "길바닥에 있는 애들 데려다가 밥을 먹여놨더니, 안방 내놓으라는 격"이라며 실제 선거를 보는듯한 과격한 언행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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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