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가 외부 개발자와 동반 성장을 위한 '제7회 NAVER D2' 오픈 세미나를 부산에서 개최한다.
세미나는 외부 개발자를 위한 'NAVER D2'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네이버가 가진 개발 관련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외부 개발자들이 기술 역량을 향상하고, IT업계에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다.
150명이 참여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HTML5의 주요 API, 네이버의 오픈 기술인 YOBI, XE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자바스크립트의 서버 개발 스택 'MEAN Stack'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경험과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개발자들의 역량 강화와 함께 기술 저변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네이버는 부산 세미나를 시작으로 향후 광주, 대구, 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개발관련 경험과 지식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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