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이 아내 서정희 폭행사건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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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의 한 측근은 JTBC '연예특종'을 통해 "서세원이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굉장히 통감하고 자중하고 있다. 이번 사건이 22일께 검찰에 송치됐다고 들었다. 다음 일정은 아직 전해들은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사건이 있던 그 날 이후 서세원과 서정희가 만난 적은 없다. 둘다 연락도 하지 않고 있다"며 "서세원이 지금 집밖에 일절 나가지 않고 있다. 접근금지 신청이 떨어지고 난 뒤에는 더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식사도 잘 못하고 많이 놀란 것 같다"고 전했다.
방송은 23일 오후 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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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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