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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 랭킹 1위를 달리는 김형성(34·현대자동차)은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김형성은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박준원(28·코웰)을 맞아 2홀을 남기고 3홀차로 따돌리는 완승을 거뒀다. 김형성은 최호성(41)을 꺾은 배윤호(21)와 16강전에서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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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사흘째인 24일에는 16강전과 8강전이 잇따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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