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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타 베를린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11위에 그쳤다. 그동안 측면 공격 자원 영입을 목표로 레이더를 가동해왔다. 앞서 영입한 미드필더 호소가이 하지메가 좋은 활약을 보이자, 또 일본 선수 영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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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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