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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시작되는 첫 주인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고객들은 GS수퍼마켓에서 1등급 한우 등심을 신한카드 또는 롯데카드로 결제 시 50% 할인된 3,980원(100g)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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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고객들은 결제 카드에 상관없이 한우 우족(1대, 2kg내외)을 45% 할인된 10,800원에 구매 가능하며, 불고기와 국거리를 각 각 2,980원(100g), 2,880원(100g)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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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행사기간 한 달 동안 한우 2만원 이상 구매 후 멤버십 적립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천명에게 시중 판매가격이 5만원 상당의 와이드그릴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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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나들이 고객이 늘어나는 시기에 한우를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만족을 높이기 위한 것도 중요한 이유 중 하나!
한편, GS리테일은 지난 2012년 7월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민속한우 영농조합법인 민속한우 목장과 우수지정목장 협약식을 가지고 업계 최초로 농가와 손잡고 친환경 한우 사육을 시작했다.
GS리테일은 민속한우 목장과 함께 상위 10%의 우수혈통 송아지만을 선별하고 사육시설의 자동화와 철저한 위생 관리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최고급 친환경 한우를 키워냈으며 올해 2주년을 맞이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