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베일은 1-1로 팽팽히 맞서던 연방 후반 5분 침착한 헤딩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측면을 돌파한 디 마리아의 슈팅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골키퍼 선방에 막혔고, 베일은 곧바로 헤딩으로 연결했다.
Advertisement
두 차례 결승전에서 모두 결승골은 9100만유로(약 1271억원)의 몸값을 충분히 했다고 할 수 있다. 시즌 초반 '먹튀'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마지막에 웃었다. 두 개의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데뷔시즌을 장식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