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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배, 엉덩이와 같은 고민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해 효과적으로 라인을 되찾아 주는 일명 '호리병 앰플'인 '리포존 슬리밍 앰플'은 매년 여름 여성들이 제일 먼저 찾는 관리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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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 앰플 용기 타입으로 정량 사용이 가능하며 젤이나 크림타입이 아닌 가벼운 액상으로, 피부에 바르기 편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끈적임이 거의 없고 옷에 묻어나지 않아 사용이 편리하다. 특히 하루 1번 1개의 앰플을 28일 동안 꾸준히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한다. 눈에 띄게 달라진 바디라인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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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란스의 '바디 리프트 컨트롤'은 식물 추출물을 엄선해 만든 제품. 맨드라미 추출물이 몸매에 탄력을 더해주고 워터민트 추출물이 보디라인을 견고하게 잡아준다. 이 밖에도 지방조직 발달을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바카리스 추출물과 지방 배출에 도움을 주는 캉주 뿌리, 피부 치료와 지방분해에 사용되는 제라늄 등이 함유됐다. 바르는 즉시 흡수되는 크림-젤 텍스처로 매일 아침과 저녁, 샤워 후 물기가 없는 피부에 발목에서 허리까지 가볍게 쓰다듬으며 마사지하면 된다. 바디 라인이 흐트러지기 쉬운 허벅지와 힙, 엉덩이 등의 하체에 집중해서 쓰면 특히 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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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자극을 받아 자칫 건조해질 수 있는 여름철에는 봄·가을처럼 몸 전체 피부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더욱 탄력적이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멀티제품인 빠니에 데 썽스의 '씨 패널 로션'은 지중해 연안에서 자생하는 식물 '씨 패널'의 포타슘, 요오드, 비타민 C 등의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피부 재생과 탄력 관리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 록시땅 '아몬드 퍼밍 밀크 컨센트레이트'
록시땅의 '아몬드 퍼밍 밀크 컨센트레이트'는 아몬드 오일과 아몬드 밀크가 풍부한 바디 크림으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매끄러움을 부여한다. 또한 아몬드 단백질과 천연 미네랄이 퍼밍 및 토닝 작용을 해 피부에 탄탄함과 매끄러움을 가져다주며, 스위트 아몬드 오일이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며 건강하게 가꿔준다. 방향은 항상 아래에서 위로 향하게 하여 온 몸에 원을 그리며 마사지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